• 진로에 대한 고민. 그리고 방통대

    현재 난 어느덧 곧 5년차로 접어드는 직장인이다.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직 소식들, 연봉, 학력, 영어 등등..

    생각할 것이 참 많은 시기이다. 올해의 일들을 마무리 하고 내년과 그리고 앞으로의 일들을 계획을 세워야할 . .

     

    일단 올해는 목표 했던 자격증도 다 취득하지 못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갑자기 생긴 장애과 소홀한 준비들로 인해 이래저래 밀리다보니 아쉽게도 내년을 기약할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됐다.

     

    일련의 계획들을 수립 하는 중에 있다.

     

    대학 교양 교수님께서 일러주셨던 인생의 목표 수립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계획을 세워본다

    참 오랜만에 시간을 가지고 하는 일들은 재밌기도 하다.

    마인드맵을 그려보기도 하고 내년 한해의 목표들을 가져보는 시간들..

    (알마인드 추천 합니다. 마인드맵 프로그램으로 꽤나 쓸만)

     

    일단 현재 진행 중인 것들로는 내년 방송통신대학 컴퓨터 과학과 편입 지원서 넣어둔 상태다.

    학점은행제와 사이버대학 중 고민이 되었지만, 방통대가 졸업함에 있어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겠지만 가격도 저렴하며, 교육수준도 높다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낙방을 대비해 사이버대학과 학점은행제도 알아보는 중.

     

     

    내년 목표로 하는 자격증들은 아래와 같다.

    RHCSA, RHCE, 정보처리기사, CISA or CISSP or 정보보안기사 (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MCSE => MCITP )

     

    RHCSA, RHCE는 1월 27일자 5일짜리 교육과 함께 시험 병행 예정.

    정보처리기사 1회차. 2월 1일 접수 3월 10일 시험.

    (1회차 기간만 올리는 것은 절대 떨어지는 것은 불가하다는 의미)

     

    CISSP

    제일 큰 난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CISSP.. 3차 시험을 염두에 두고 공부 해봐야겠다.

     

     

    그리고 당장은 아니더라도 이직에 대한 고려도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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