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으로 알게 된 랙자원 관리툴 racktables. 아직 사용 전이지만,

오픈소스의 강점의 강력함을 세삼느낀다.

 

데이터센터에서 운영하는 혹은 전산실에서 운영하는 Rack 간의 서버, IP 들을 업데이트 해야 하는 어려움들 racktables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나 싶다.

 

향후 설치 해보고 추가 업데이트 할 예정.

 

http://toofasttosee.blogspot.kr/2013/06/racktables.html

zdnet 기사 중 모처럼 기사다운 기사가 보여서 공유 하고자, 추후에 나도 활용 해보고자 올려둔다.

안드로이드에 일부 프로그램들을 이용하거나 우분투를 설치해서 서버로 활용한다니.. 멋지다.

 

사실 요즘 안드로이드폰들은 넷북을 이미 넘어서는 스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 홈페이지는 물론 소규모 사이트 다수를 운영할 수 있는 웹호스팅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기고]약정 벗은 안드로이드, 서버가 되다…'서품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