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CE 후기.

꽤 오래 전부터 따고자 했으나, 우여곡절이 있어 따지 못했던 RHCE를 드디어 획득 했다.

 

회사에 rhce4 시절 취득 하신 분 두분이 하시는 얘기에 긴장을 했던터라 응시 하는데까지

망설이다가 시간이 흐른 듯 하다. 비싼 시험 응시료와 높은 난이도로 인해 시험 시작과 동시에

부팅화면도 보지 못한채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았다고들 한다.

(다른 후기들을 보아도 부팅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는 사람들이 다수)

 

시험정보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검색 해보고 알아보았지만, 시험문제에 대한 내용은 찾을 수 없었다.

(시험 보기 전 알게 된 사실이지만, 시험 치룰때 보안서약을 하게 됨.)

 

시험 대비 속성 과정인 RHCE Rapid Track Course를 수강.

아래 코스는  redhat 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4일 (월 ~ 목) 교육, 1일시험 (금) 형태의 교육 + 시험의 패키지 상품이다.

RHCE Rapid Track Course with RHCSA and RHCE Exams(RH300)

 

교육과정은 많은 내용을 빠른 시간안에 진행되는 속성과정이라 타이트하게 진행 된다.

숙련자를 대상으로 한 시험이기에 리눅스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adminstrator 1, 2, 3부터 들을 것을

권장한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시험은 오로지 실기(실습)로만 이루지며

nfs, samba, httpd, ssl, 쉘, iptables 등등 redhat 시스템 운영 전반의 이해가 되어있지 않다면

합격하기 까다로운 시험인 듯 싶다.

 

RHCSA는 리눅스에 대한 경험이 있는 상태로 해당 교육을 수강하면 큰 어려움을 없을 것 같으나,

RHCE 같은 경우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편하게 합격하지 못했다.

CSA의 경우 2시간안에 모든 문항 해결하고 일어날 수 있었지만, CE는 2시간의 시험시간이 끝난 이후에도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필자를 포함한 전부)

 

문제에 대한 내용을 공유 할 순 없지만, 문제 외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분이 계시다면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RHCE는 상당히 흥미로운 시험인 것 같다. 이런 형태의 시험 맘에 든다 시험 내내 긴장을..

시험을 준비 하시는 분들은 너무 걱정만 하기보다는 도전을 권해드립니다.

응시료도 많이 저렴 해졌고, RHCSA와 RHCE가 분리되어 RHCSA만 합격하고 CE는 불합격 하더라도 CE만 재응시 하면 됩니다. 도전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 합니다.  강추!!

 

올해 목표 자격증 중 하나는 성공 했으니, 다음은 정보처리기사..

그 다음은 Cissp..

rh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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